2009년 06월 17일
방미가, 그리고 그가 갖고 올 협상 내용이 두렵다. 그리고 그를 찍은 자들아...
이번에 이통이 방미했다.
걱정이다.
다테마에는 북의 핵에 대한 공조방안이라 하지만,
혼네는 이 기회에 그들 펠로우들이 좋아할 만한 행동을 표면적으로 보여 주고
신뢰를 얻는 것으로,
반드시 비용이 들게 마련이다.
그런데
그가 사용하는 비용이, 미국측에선 그렇게 간절히 원해 왔엇으나 그동안 우리 나라의 안보여건 상 들이면 안 될만큼 위험한
물건인 광역 레이더를 알아서 먼저 사주는 것이라면 기가 찰 일이라는 거다.
멀리 볼 수 있는 레이더가가 왜 문제인지 모른다면 아마도 군생활을 총만 쏘고 다녔거나 상관이 이야기하던 군작전을 한번도 귀담아 들은 적이 없거나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 사람일 것이다.
아군에게 전력은 필연적으로 적의 전력화를 가져 온느 경향이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레이더는 우리 나라만 딱 보여 주는 정도가 맞다 왜냐면 우리는 그 너머에 잇는 나라를 통제할 능력이나 자본력이 달리기 때문.
다시 말해, 주사거리가 한반도를 넘는다면 당연 자신을 들여다본다고 생각하는 어떤 나라든, 그것을 타격목표로 설정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거짓말인 줄 아는가? 그건 당연한 '전술'인 거다. 전략이 아니다.
군 생활할 적에 나의 부대 역시 비슷한 역할을 하는 모 부대였다. 그 부대의 훈련 목표는 특정지점에 도착하여 15분 안에 장비를 전개하고 작전을 수행한 후 철수까지 수행해서 15분 내에 뜨는 거다. 만약 그 이상 시간을 지체하면 그대로 미사일이나 장사정포의 밥이 되게 되어 있다. 우리의 임무와 비슷한 부대가 저쪽에도 있음을 우린 알고 있다. 같은 일을 하니까. 그리고 역시 만약 전쟁이 터진다면 임무 수행에 방해가 되는 그 부대를 그냥두고 시작할 수가 도저히 없으므로 늘 주시해 두엇다가 1차 타격을 하고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래서 평시 임무 수행 중에도 장비 근처에 자폭이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었다. 시간 내에 수행 안 되면 차라리 저쪽에서 확실히 쓸 수 없도록 부셔버리고 철수하는 거다. 그런 종류의 부대에 근무한 사람들은 뭔 소린지 알 것이다.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끝내고...
과거에도 미국은 우리 나라에 꼭 세우고 싶어 햇던 장비가 잇다. 바로 지정학적 위치가 기막힌 탓에 광역레이더를 설치하고 싶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졸라대곤 했다. 그런데, 어떤 등신이
그쪽에서 요청도 하기 전에 먼저 턱 사버리는 골때리는 짓거리를 하면, 역대 대통들이 그렇게 힘들에 미루고 막아 왓던 이 나라의 표적화를 스스로 하는 꼴이 되는 거다.
남북 문제도 해결하기 벅찰 정도인데, 그렇게 되면 주사거리 내 모든 국가의 장거리 표적이 되는 것이다.
그런 장비는 뜨거운 감자 정도가 아니라 표적지인 것이다. 그래서 그런 장비를 갖춘 외국 배가 들어오는 것조차 거부해야 옳은 것이다.
아 심히 걱정된다.
불과 1년 만에, 나라가 이게 무슨 꼴인가 말이다.
찍은 자들아 생각해 보라.
죽어간다던 경제가 살았나?
살기가 죽기 만큼 힘들다더니 지금은 좋아졌나?
당신들 재산이 늘었나?
같은 종교 믿는 자가 대통되어 종교생활 자체가 풍요로워지고 주변으로부터 칭찬을 받거나 선망 받던가?
택시, 일부 노조, 대학생들아, 당신들에게 말하던 공약을 반이라도 지켜 줬나?
빨갱이가 싫다고 찍어댄 자들아, 지금의 상황이 당당하고 자주적인 상황이며
한반도의 안보를 지켜 줄 든든한 상황이던가? 그리고 미래까지 보장되나?
북한 퍼주기가 싫다고 징징대던 인간들아, 필요 없던 무기 구입에 군사 훈련까지 더 해도 벅찰 지경인데
안보가 나아지고 대북한 비용이 줄어들었다고 보는가?
무엇보다도, 우리들 자식들 고생 안 하게 생겼나?
도데체 니들이 원한 게 이건가?
걱정이다.
다테마에는 북의 핵에 대한 공조방안이라 하지만,
혼네는 이 기회에 그들 펠로우들이 좋아할 만한 행동을 표면적으로 보여 주고
신뢰를 얻는 것으로,
반드시 비용이 들게 마련이다.
그런데
그가 사용하는 비용이, 미국측에선 그렇게 간절히 원해 왔엇으나 그동안 우리 나라의 안보여건 상 들이면 안 될만큼 위험한
물건인 광역 레이더를 알아서 먼저 사주는 것이라면 기가 찰 일이라는 거다.
멀리 볼 수 있는 레이더가가 왜 문제인지 모른다면 아마도 군생활을 총만 쏘고 다녔거나 상관이 이야기하던 군작전을 한번도 귀담아 들은 적이 없거나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 사람일 것이다.
아군에게 전력은 필연적으로 적의 전력화를 가져 온느 경향이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레이더는 우리 나라만 딱 보여 주는 정도가 맞다 왜냐면 우리는 그 너머에 잇는 나라를 통제할 능력이나 자본력이 달리기 때문.
다시 말해, 주사거리가 한반도를 넘는다면 당연 자신을 들여다본다고 생각하는 어떤 나라든, 그것을 타격목표로 설정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거짓말인 줄 아는가? 그건 당연한 '전술'인 거다. 전략이 아니다.
군 생활할 적에 나의 부대 역시 비슷한 역할을 하는 모 부대였다. 그 부대의 훈련 목표는 특정지점에 도착하여 15분 안에 장비를 전개하고 작전을 수행한 후 철수까지 수행해서 15분 내에 뜨는 거다. 만약 그 이상 시간을 지체하면 그대로 미사일이나 장사정포의 밥이 되게 되어 있다. 우리의 임무와 비슷한 부대가 저쪽에도 있음을 우린 알고 있다. 같은 일을 하니까. 그리고 역시 만약 전쟁이 터진다면 임무 수행에 방해가 되는 그 부대를 그냥두고 시작할 수가 도저히 없으므로 늘 주시해 두엇다가 1차 타격을 하고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래서 평시 임무 수행 중에도 장비 근처에 자폭이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었다. 시간 내에 수행 안 되면 차라리 저쪽에서 확실히 쓸 수 없도록 부셔버리고 철수하는 거다. 그런 종류의 부대에 근무한 사람들은 뭔 소린지 알 것이다.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끝내고...
과거에도 미국은 우리 나라에 꼭 세우고 싶어 햇던 장비가 잇다. 바로 지정학적 위치가 기막힌 탓에 광역레이더를 설치하고 싶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졸라대곤 했다. 그런데, 어떤 등신이
그쪽에서 요청도 하기 전에 먼저 턱 사버리는 골때리는 짓거리를 하면, 역대 대통들이 그렇게 힘들에 미루고 막아 왓던 이 나라의 표적화를 스스로 하는 꼴이 되는 거다.
남북 문제도 해결하기 벅찰 정도인데, 그렇게 되면 주사거리 내 모든 국가의 장거리 표적이 되는 것이다.
그런 장비는 뜨거운 감자 정도가 아니라 표적지인 것이다. 그래서 그런 장비를 갖춘 외국 배가 들어오는 것조차 거부해야 옳은 것이다.
아 심히 걱정된다.
불과 1년 만에, 나라가 이게 무슨 꼴인가 말이다.
찍은 자들아 생각해 보라.
죽어간다던 경제가 살았나?
살기가 죽기 만큼 힘들다더니 지금은 좋아졌나?
당신들 재산이 늘었나?
같은 종교 믿는 자가 대통되어 종교생활 자체가 풍요로워지고 주변으로부터 칭찬을 받거나 선망 받던가?
택시, 일부 노조, 대학생들아, 당신들에게 말하던 공약을 반이라도 지켜 줬나?
빨갱이가 싫다고 찍어댄 자들아, 지금의 상황이 당당하고 자주적인 상황이며
한반도의 안보를 지켜 줄 든든한 상황이던가? 그리고 미래까지 보장되나?
북한 퍼주기가 싫다고 징징대던 인간들아, 필요 없던 무기 구입에 군사 훈련까지 더 해도 벅찰 지경인데
안보가 나아지고 대북한 비용이 줄어들었다고 보는가?
무엇보다도, 우리들 자식들 고생 안 하게 생겼나?
도데체 니들이 원한 게 이건가?
# by | 2009/06/17 15:43 | 정치 사회 통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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