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변천사(추잡한 족보)

오늘 퍼 온 다음의 "한나라 당의 족보"이다.
내가 다녀 자랑스러웠으나
요즘 한 없이 수치스럽고 또 그 행보가 밉쌀스러운 고대의 모습도 실려 있구나...
민족을 위해, 대중을 위해, 또 나라의 미래를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났엇던 고대가 왜 이모양이 되어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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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mbxx/C6H1/1?docid=1E5Z7|C6H1|1|20080718224048&q=%B0%AD%C3%A2%C8%F1%20%B1%B9%B9%CE%C8%B8%C0%C7&srchid=CCB1E5Z7|C6H1|1|20080718224048


1.이승만의 자유당(한민당->민주당)

 

1960년 315부정선거로 419학생혁명발생, 

419학생혁명 일반시민 합세

 

 

418 고려대 학생봉기 시국성명발표

 

  

419 학생혁명 당시  이승만은 하야하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 시위대

 

 아래사진은

 

419 학생혁명 당시 어린 고교생들을 곤봉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경찰들 

2008년 오늘날 경찰을 보는거 같아 씁쓰레한 장면입니다.
 

419 학생혁명 당시 스크럼을 짜고 행진하는 고교생 시위대

  

학생혁명은 1960년 2월28일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의 봉기로 시작되었다.

1960년 3월15일 반정부 시위도중 실종된 마산상고1학년 김주열군이

1960년 4월11일 마산 앞바다에 시체로 떠오르자 분노한 마산시민 3만여명이

경찰서와 시청을 급습 파괴하고  시위대가 15만명으로 불어 난다

1960년 4월18일 고려대가 시국성명을 발표하다가 정치깡패들에게 습격당한다

이것이 알려지자

1960년 4월19일 중고등학생들이 일제히 봉기하여 경찰이 발포하기에 이른다

많은 학생이 죽고 이승만은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한다
 

4월25일 교수들이 [학생들의 피에 보답하라]고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피흘리는 학생들을 본 일반인들이 가세하여

시위대가 다시 폭발적으로 불어나 경무대로 10만시위대가 향하고

이승만은 발포명령을 내리나 군부는 이를 거부한다

다음날 오전 10시30분 이승만은 하야성명을 발표하고 한달후 하와이로 망명하였다.


이승만은 다시는 고국에 돌아오지 못했다.

당시 학생시위대를 향해 발포명령을 내린 내무부장관은 사형당했다.

고려대 애국 학생들에게 린치를 가하도록 한 이기붕과 그의 가족 모두 사살 및 자살!

린치에 동원되었던 정치깡패 이정재일당은 유지광을 제외하고 전원 사형된다.

 

 

사진 우측부터 김종필,박정희,차지철

 

 

2.박정희의 민주공화당 (민정당->신민당)

 

419혁명을 도둑질한 자유당찌끄레기들이 정국수습을 못하던차 

일본군 장교출신인 박정희장군이 516군사쿠데타를 일으킨다.

 

위사진은 박정희시절 부산마산에서 대규모 민주화항쟁이 일어나자

급투입되는 검은베레 공수부대

 

박정희 유신헌법을 개정  철권통치를 시도하였으나

이에 반발한 전국적인 항쟁이 일어났다
부산마산항쟁을 군대로 밀어버리면 된다는 차지철 경호실장의 말을

그대로 믿고 준비하는 등의 황당한 결정을 내리자

1979년 10월26일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열사가 암살함

 

 

3.전두환의 민주정의당

 

(민주한국당-> 평화민주당, 통일민주당) 

1979년 1212군사쿠데타로 전두환 집권 

1980년 전국적인 반정부항쟁을 공수부대로 진압하고  

5월18일에는 광주항쟁을 잔인하게 진압하여 수많은 인명을 살상함

 

 

 

 

4.노태우 민주자유당

 

전두환의 오른팔 노태우는 민정당 소속으로 대통령 당선 후 탈당 

1990년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등 

3당을 합당해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을 창당하는데  

(민자당-당시 일본정당이름과 동일) 

당시 김덕룡의원이 주요 역할을 하였다

 

 

1987년 국민투표를 주장하는 전 국민적인 6월항쟁이 발생하여 

노태우는 6월29일 629선언을 한후 국민투표를 받아들임 

보통사람의 시대를 열겠다던 노태우 재임당시 

사회양극화가 극심하게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한국이동통신등이 민영화라는 미명으로

자기사위한테 넘겨주게 된다.

이명박이 서울시장할 때 서울시 버스카드사업을 자기 사위한테 준것과 비슷하다.

그후 서울버스비가 얼마나 올랐는지는 다알것이다.

 

노태우 대선당시를 짚어보면 김영삼,김대중은 서로가 정권욕에 눈이 멀어 
후보단일화를 이루지 못하고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의 3파전에서 노태우가 어부지리를 얻게 된다.

대학생들과 시민들이 피흘려 이룩한 6월항쟁을 도루묵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런면에서 김영삼과 김대중은 역사의 죄인이다.

 

 

5.김영삼 한나라당

 

김영삼도 당선 후 신한국당 창당(새정치국민회의) 후

다시 차떼기 한나라당 창당(새정치국민회의)  그리고 1997년  IMF 국치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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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어느 애국지사의 자료인용

 


 

 

이상 자료인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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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현호 본문 계속

 

 

6.이명박과 뉴라이트 세력

 

이명박 당선후 

2008년 이제또 친박연대,자유선진당,무소속등 

한나라당 1,2,3,중대가 모두 모여  

신당을 창당할것이다. 


뱀이 허물을 벗어 던지듯 
 

그동안의 과오를 이름만 바꿔 털어 내고서  

어리석은 국민들을 선전선동하기 위해서다.

이대로는 정권재창출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게 실현가능하겠느냐고

국민이 바본줄 아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가능하다.

왜냐하면 국민은 바보가 맞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18대총선 나경원의원을 보라

서울대 법대 출신인 김재호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남편으로 둔

그녀역시 판사출신이다.남편의 재판사실까지 들춰내진 않겠다.

 

 

 

그녀가 판사재임때

일본으로 도망간 친일파들의 재산반환소송7건중 5건을

친일파들에게 수천억대의  부동산을 돌려주라고 반민족적 반국가적 판결을 하였고

댓가로 당시 공시지가 33억이상의 부동산을 댓가로 받고 옷을 벗었다.

 

이런 나경원을 2008년 서울시민들은

국회의원으로 뽑아준 것이다.

 

이게 바보가 아니면 뭔가?



사진은 서울신라호텔에서 벌어진 자위대50주년기념식에

기모노를 입고 입장하는 여성들

 

나경원의원은 친일파의 후손이기도 하지만

일본자위대 50주년 기념식을 서울에서 할때 직접 참가하기도 했다.

얼굴만 이쁘면 다 국회의원하는가?

이제 대한민국에서 정치입문생들은 성형수술부터 받겠구만...

 

일본 해상자위대와 자위대서울기념식에 항의하시는 위안부할머니

 

2008년 대한민국 수도서울에서 일본자위대창설기념식이라니..

여기가 일본인가 한국인가?

친일파들은 일본에게 다시 나라를 팔려고 하고있다.


일본 자위대 50주년 기념식 참석한 의원들
http://blog.empas.com/qldir1st/15217921

 

 

2008년 오늘 국민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100년 전처럼 조국은 국가존망의 기로에 서있는 것이다.

을사늑약으로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지 100년

타의에 의해 해방된지 60년

지금 역사는 다시 반복되고 있다.

  

 

시장자본들의 권력추구집단인 이들에게 부와 명예와 권력을 함께 주면 안 된다.

이들은 무식한 국민을 향하여 언론을 장악 선전선동함으로써

무늬만 바꾼채로 또 사기를 칠 것이다.

이들은 돈만되면 민족이나 조국도 스스럼없이 팔아치울 인간들이다


아래는
선전선동의 귀재 김정일이 다스리는 북한의 인민군

 

 

 

선전선동을 우습게 여기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21세기에도 이 선전선동정책으로

독재를 유지하는 나라가 수도 없이 많다.

 


당장 북한만 봐도 민주주의를 가장한 일당독재를 통하여

자나깨나 선전선동함으로써

김일성장군을 신격화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 한나라당의 보수파들이 차근차근 제거되고

좀더 날렵한 신진사대부들이 시장자본의 충견노릇을 할것이다.

나경원이 이명박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의원을 향해서

[이제 물러날때가 되었다]고 외치는 것만 봐도

한나라당 내부 권력구도에 엄청난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61212014289170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시장자본들의 선전선동을 막기위해

네티즌들은 불철주야로 노력해야만 한다

그것이 이시대의 양심들에게 지워진 역사적 책무다.

 

좌로부터 강재섭,강삼재,강창희.


1997년 imf당시에는 강삼재 2008년 지금은 강재섭...

한나라당 내 보수파로서 한나라당 부총재였으며

'안기부 예산 유출 사건' 로 시끄러웠던 강삼재가 한나라당에서 쫓겨난 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의 대선전략 기획팀장을 거쳐

자유선진당 창당 준비위원장과 최고 위원을 맡았다가

지난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에게 패해 낙선 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가 정계은퇴선언을 하고 미국으로 도망가려는 것도 이런 케이스다.

 


사실 이회창 자신도

두 번이나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나온 최고실세였지 않았나?

하지만 권력을 추구하는 이들 자본세력에게는

쓸모가 없어지면 누구든 가차없이 토사구팽한다

 

 

 

조중동에 선전선동 당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사는

불상한 대구경북촌동네노인들을 지지기반으로 둔

친박연대가 내 쫓기어 한 동안 고생 하는것도 이런 케이스다.

애국네티즌들은 소외된 국민들을 정보의 제약으로부터 해방시켜야만 한다

 

▲ 지난 1월 29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명박 당선인의 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
 

무식한 계층으로부터 지지기반을 가진 자들은 힘을 못쓸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지지기반은

얼마든지 새롭게?선전선동 할 수 있고

요리조리 요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중동의 주문 몇 번이면

그냥 세뇌 당하는 것이 그들 아닌가^^

여기서 지나간 안기부 예산 전용사건을 살펴보자


다음은 엠파스검색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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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엠파스검색결과 시작

 

2000년 10월 고속철 로비자금을 수사하던 검찰은

계좌추적중에 상당금액의 뭉치돈이

안기부를 통해 정치권에 유입된 것을 파악하고 수사를 시작하여

당시 선거대책위원장 및 사무총장을 지낸

강삼재의원을 지목하기 시작합니다..

안기부가 96년 4.11 총선 지원자금으로

구여권에 제공한 940억원은

당시 신한국당 사무총장 겸 선대본부장인 강삼재 의원이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2개의 차명계좌로 흘러 들어가

이중 408억원이

당시 신한국당후보자 180여명과

야당후보자 3명등 총 185명에게 전달된 것으로 드러났답니다..

참고 기사입니다..

안기부 예산 선거 불법지원 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앙수사부(金大雄 검사장)는

17일 강삼재(姜三載) 의원이

96년 4.11 총선 당시안기부 선거 자금을

경남종금 전서울지점장인 주영도(48.周永道)씨에게 맡겨

돈세탁한뒤 주씨에게 사례비조로 2억원을 제공한 사실을 밝혀내고 주씨를 특경가법(수재) 위반 혐의로 구속수감했다

주씨는 강 의원의 학교 후배로

강 의원의 개인 비밀계좌 개설 및 관리에

깊이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강 의원은 96년 9월11일 오후 1시께

여의도 신한국당 당사 인근식당앞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주씨에게 2억원을 건네며

“자금을 잘 관리하면서 수표를 쪼개주느라 고생했고

서울지점에 올라와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넉넉하게 넣었으니 생활비에 보태라.

그동안 자금을 관리해줬던 일은 영원히 비밀로 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주씨가 진술했다.

강의원은 95년 12월부터 96년 9월까지

김기섭(金己燮) 전 안기부 운영차장으로부터 넘겨받은

1억원짜리 자기앞 수표 925장을 주씨에게 6회에 걸쳐 맡겼으며

경남종금에 차명 개설된 개인 비밀계좌 등을 통해

돈세탁을 부탁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주씨는 자금원 노출을 막기위해

2개의 차명계좌에 분산 입금한 뒤

강 의원이원하는 시기에

서울 변두리 시중은행들이 발행한

100만원권 또는 1천만원권 자기앞수표로 끊어

직접 사무총장실로 전달하는 등

심부름까지 해 왔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더 자세한 기사와 내용은 담 사이트로 가서 읽어보세요...^^

참고자료 사이트
여기 누르세요
여기 누르세요
안기부돈만 쳐도 법정선거비 훌쩍

이상 엠파스검색결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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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현호 본문 계속

  

이제 한나라당 123중대가 3당합당하여

 개헌저지선까지 확보하였다

 이제 이명박과 정부가

 자기들 마음먹은대로 합법적으로 모든것을 할수있다는 말이다

 그것이 독재던 친일이던 매국이던...

  

 

한나라당의 실체를 국민에게 알리지 못한다면

촛불은 반드시 실패하게 될것이다

 

조중동의 선전선동정책에 세뇌당한 국민들이 존재하고

이들이 한나라당을 계속 지지하는 이상

 

촛불은 결코 성공할수가 없다

 

2008.7.5

 

이제 네티즌들은

정보에서 소외된 오프라인 민중들에게

상록수 운동을 펼쳐야 한다

 

매국매판세력들의 선전선동을 막을수있는 세력은

오직 애국애족 계몽운동세력 즉 애국네티즌들뿐이다.


 

네티즌들 중에서도 학생들의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학생들은 이 계몽운동을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역사의 부름을 외면하는자는 훗날 양심에 가책을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네티즌들이 하늘이 준 소명을 다하지 못할 경우 이 나라는

망국으로 가게 된다.


 

국민70%가 BBK를 알고서도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이 나라 ...

돈이면 윤리도덕도 필요없다면서 갱제만 살리라고 했던

이 나라의 국민들...

돈이면 다 된다며 양심을 팔아버린 이 민족을

하늘이 과연 그냥 놔두겠는가?

 

역사는 윤리도덕이 마비된 나라와 민족은

반드시 패망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은 600년동안 한번도 전소되지 않았던 국보1호 남대문이

단 6시간 만에 다 타버리는 모습.

 

1592년 숭례문에 작은 화제가 일어나자 임진왜란이 발생,

1910년 숭례문 현판이 떨어지자 한일합방

1950년 숭례문 옆 성곽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 후 625한국전쟁 발발

2008년 숭례문 전소 이후 밀양 표충비도 울고 있음 (숭례문개방은 이명박이 서울시장 때 지시한 것임.대책없이 무조건 개방하여 불에 타게한 것은 숭례문 뿐만이 아니라 FTA무조건 개방으로 이 나라 경제도 마찬가지 결과를 얻을 것으로 사료됨)

광우병 파동 = 알려진 것보다 훨씬 위험하며 이종교차감염되는  법정 전염병을 수입

유전자변형 옥수수,콩수입 = 발암 및 불임을 유발함. 아프리카에선 무상원조도 거부한 것

독도문제 = 이명박이 일본천황에게 세 번 거듭 머릴 조아릴 때 주일한국대사관 홈페이지는 독도표기 및 정보자료를 모두 삭제했음 

인터넷종량제 = 선거공약이었다.

한반도대운하 = 지하철 TV 광고중. 안 한다고 해 놓고 4대강 정비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일제도 못 끊은 백두대간 혈맥을 다 끊어 놓고 일본에서 쓰레기 수입해 독성 시멘트로 대한민국 건물지어서 온 국민이 피곤과 아토피에 시달리게 함.

신공안정국 = 나라를 걱정하면 빨갱이,좌파로 매도함, 소비자운동을 협박으로 몰아 구속

언론탄압 = 인터넷 사이드카 법안 상정, 아고라로 유명한 [다음]이사가 정치특보로 감

전기민영화 = 이미 KPS민영화 완료로 전기요금 일부인상했고, 여론반발로 안 한다고 해 놓고 착착진행 중이며 대주주 산업은행민영화로 완전히 팔아넘기려고 하고 있음

상수도민영화 = 초대물포럼회장인 한승수총리 유임시켰고 이명박친형인 이상득이 코오롱워터스라는 회사를 차려 민영화날짜만 기다리고 있고, 현재 관련법 착착 변경 중

의료보험민영화 = 안 한다고 해 놓고 이미 제주도에 영리법인 시작,

국민혈세로 만든 공기업 민영화 = 가스,산업은행 등

군사방위력 약화 = 대우조선매각, 성남기지이전, 글로발호크 도입 거부

방사청 폐지 = 무기거래리베이트를 차단하고 국방사업의 투명성을 위해 만들었던 것

국가부도 = 모로토리엄 외환위기 및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1997년 한 달 전에 IMF경고했던 모건스탠리가 4월말

한국은 국가부도위기상태라고 경고하였으며

이것은 불룸버그통신으로 월가에 실황으로 방송됨.

현재 외환보유고 2500억불이상이라고 구라치고 있지만

올해 안에 막아야 할 2000억불을 빼면 눈가리고 야옹하는 것임.

9월에 대규모 단기외채만기가 돌아오면 국가부도의 위험이 크고

이를 막기위해 독도와 이어도를 각각 중공과 일본에 넘겨줄 공산이 큼.

독도로 인한 경제수역 안에 매장되어 있는 지하자원은 엄청남.

영토를 왜 넘겨주냐고 묻는데, IMF 두 번 지원 안 되므로 중공화교나 일본에 돈 빌려야 함.

IMF는 현재 상황에 비하면 장난임.

IMF 당시에는 없었던 여러 가지 악재가 널려 있음. 가계부채증가, 유가급등, 미국경제 위기 등등.


대놓고 주는 게 아니라 장기임대나 사용 또는
개발권을 일정기간 위임계약하는 방식이 적용되겠죠?

이 상황에서  [도저히 이해안되는] 외환개입으로

글로발호구가 되어 가고 있는 이명박 정부....

 

그래서 네가[ 불도저 ]였구나...자칭 컴도저라고 하시더니 그게 컴컴해서 도저히 앞길이 안 보인다는 컴도저였나?

(상기한 내용에 대해 이의가 있거나 믿지 못하시겠다면 제미니홈피자료를 살펴보시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임

http://www.cyworld.com/god21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631108

 

다음은 1997년 IMF 당시 민자당의 3당합당처럼

2008년 오늘 또다시 친일파들의 3당합당으로

재가 마련된 상황을 전하는 한겨레 기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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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 시작

 

 182석 거대여당 ‘보수 독주’ 준비 끝

 

 2008년 7월 11일(금) 8:38 [한겨레신문]

 
[한겨레] 한나라당 최고위 “친박 일괄 복당” 결정
촛물민심 동떨어진 ‘같은 색깔’ 세불리기
‘힘의 정치’ 일방통행땐 대의정치 위기

한나라당은 10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친박근혜’ 의원들에 대한 무조건 일괄 복당을 결정했다. 친박연대(13명), 친박 무소속 연대(12명) 전원이 한나라당에 입당할 수 있게 됐다. 박근혜 전 대표는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환영했다.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복당 수순을 밟겠다”고 밝혔다. 친박 무소속 연대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에 입당한다.

한나라당은 지난 4·9 총선에서 153석을 얻었지만, 이날 김형오 의원이 국회의장에 선출되면서 152석이 됐다. 한나라당은 친여 무소속인 강길부·김광림·김세연·송훈석·최욱철 의원 등 5명도 입당시킬 방침이다. 따라서 이들이 모두 입당 절차를 마치면 182석의 ‘공룡여당’이 탄생한다. 이 시점에서 거대 여당의 출현은 어떤 정치적 의미를 갖는 것일까?

첫째,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반격이다. 이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대선과 총선 이후 정책의 총체적 실패로 지지율이 폭락했다. 지난 두 달 동안의 촛불은 정부가 어줍지 않은 경제 논리로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한 데 대한 심판이었다. 교육·의료 공공성 포기에 대한 견제였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재협상을 결국 받아들이지 않았고, 신자유주의 정책 강행 방침을 분명히 하고 있다.

홍준표 원내대표와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따라서 앞으로 국회를 중심으로 여권의 대대적인 공세가 예상된다. 인위적 경기 부양, 무리한 공기업 민영화, 복지 예산 축소 등이 우려된다.

둘째, ‘1당 독주’가 시작됐다. 182석은 1990년 3당 합당으로 탄생한 민자당(218석) 이후 최대 규모다. 전체 의석(299) 대비 60.9%에 해당한다. 5공 이후에는 개원 국회에서 여당이 의석의 60% 이상을 차지한 경우는 없었다. 한나라당은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과반을 확보하게 됐다. 여야 협상이 무의미해진 것이다. 야당은 일제히 ‘1당 독재’를 우려하는 논평을 냈다.

셋째, ‘이명박 전횡’의 위험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한나라당은 친이명박 성향인 박희태-홍준표 체제가 장악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최근 자파 의원들에게 당직 요구를 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명박 대통령이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라’, ‘권력 주변에 기웃거리지 말라’는 정치적 메시지다. 당분간 한나라당 내부에 비주류의 목소리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나마 여당 내부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할 가능성도 없어 보인다.

넷째, 정치 개혁의 퇴행이다. 한나라당 당헌·당규는 검찰에 기소되면 당원권을 정지하고, 유죄 확정 판결이 나면 출당·제명 등의 조처를 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차떼기 사건 이후 강화된 내용이다. 그런데 친박연대의 서청원·양정례·김노식 의원은 검찰에 의해 이미 기소된 상태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당 소속이 되면 당헌·당규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고 밝혔다. 3명의 의원은 입당 뒤 윤리위 회부 및 당원권 정지 등의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순서가 뒤바뀌었다. 비리 정치인이 한나라당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한나라당 당헌·당규 정신은 이렇게 해서 순식간에 무력화됐다.

공룡여당의 출현은 촛불로 표출된 민심과 크게 동떨어진 것이다. 따라서 국회가 민의를 대변한다는 대의민주주의 본연의 원리는 더욱 위축될 수 있다. 대신에 시민들이 정부정책에 반대하며 촛불을 켜 드는 ‘광장의 정치’가 앞으로 한층 자주 등장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성한용 선임기자
shy99@hani.co.kr

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한겨레>
 
이상 기사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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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현호 본문 계속
 
 
 
 
 상록수의 실제 인물인 최용신 선생님의 일화를 덧붙이오니
 
참고하여주시오면 감사하겠씁니다.
 
 
 
‘상록수’모델 최용신 선생

1909년 8월 함경남도 덕원군 현면에서 태어난 최용신 선생님은

28년 원산의 루씨여자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협성여자신학교에 재학하면서부터

“한국의 부흥은 농촌에 있고 민족의 발전은 농민에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농촌계몽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29년부터는 황해도 수안과 경북 포항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했으며,

31년 10월 조선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YWCA) 농촌지도원으로

경기도 화성군 반월면 천곡(샘골)에 파견돼 예배당을 빌려 강습소를 개설,

어린이와 청년, 부녀자를 대상으로 문맹퇴치 활동을 벌이는 한편

생활개선 작업에도 앞장섰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21세기 상록수운동에 동참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god21나 
다음카페 mbxx또는 
각자의 국민운동단체연대에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게는 명록이만 남겨도 됩니다^^
이운동은 기존의 상록수운동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by 狂虎 | 2009/04/01 15:45 | 정치 사회 통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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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88cm at 2013/01/17 12:30
미국쇠고기 아직도 안 처먹고 있지?
빨리 논두렁에서 피아제를 찾거라.
Commented by 188cm at 2013/01/17 1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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