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여론 선동을 폭로하는 기사

'아! 대한 민국'이란 노래가 있다.
우리가 우러러 가슴에 새기고 존경하고 사랑해야 할 우리 조국의 이름이다.
그러나, 이 자랑스러워야 할 조국을 직접 운영하고 조작하고 망쳐 놓는 집단은
아직도 힘으로, 돈으로 사람들의 나약한 점만을 골라 이용해 가며
기생하고 있다. 양심을 갉아 먹으며 성장한 이 독버섯들은
결국 우리 겨레의 미래에 불길한 먹구름, 아니 재앙 자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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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412153037341&p=hani
[한겨레] 윤희구씨 "불리한 여론 일 때마다 청와대가 직접 선동 부탁해"


김석원 행정관이 보는 앞에서 다음 '아고라' 등에 글 남기기도

청와대의 지시로 정부에 유리한 신문 광고를 냈다고 폭로한 윤희구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이 추가 폭로에 나섰다.

윤 의장은 8일 < 한겨레 > 기자와 만나 "김석원 시민사회비서관실 행정관이 청와대에 불리한 여론이 일 때마다 보수 시민단체에 부탁해 대응을 선동해왔다"고 주장했다. 윤 의장의 주장을 종합하면, 청와대는 세종시, 미디어법, 용산참사, 촛불시위 등 주요 현안에 개입해 왔다. '인터넷 여론 대응','기자회견과 신문광고','인권 단체 항의에 대한 물리적 대응' 등의 주문을 보수단체에 직접해온 것이다. 청와대가 국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기보다 정부 편향적인 여론을 만들려고 직접 행동했다는 주장이어서 사실로 밝혀질 경우 적잖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윤 의장은 "보수단체가 2009년 벌인 '노무현 전 대통령 재산 640만달러 국고환수 운동'은 김 행정관의 부탁으로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는 2009년 6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받은 640만 달러를 국고에 환수해야 한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 의장은 이 기자회견에 대해 "김석원 행정관과 친분이 있는 한재욱 전국환경단체협의회 대표가 내게 지시해 벌인 일인데 이 '오더'는 김 행정관이 내린 것이다"고 주장했다.

윤 의장은 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한 < 오마이뉴스 > 보도에 대해 김 행정관이 직접 '인터넷 대응'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9년 < 오마이뉴스 > 가 '엠비가 노무현을 죽였다'는 식의 보도를 하자 김 행정관이 바른민주개혁시민모임 사무실을 갑자기 찾아와 '긴급하다. 이거 큰 일났다. 빨리 맞대응해야 한다'고 말하며 '온라인 네트워크를 총 동원해 반박여론 작업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윤 의장은 김 행정관이 보는 앞에서 < 오마이뉴스 > 와 다음 < 아고라 > 등에 직접 글을 남겼으며, 지인들에게 연락해 댓글달기를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윤 의장은 김 행정관의 지시로 국가인권위원회에 항의하는 진보적인 인권단체 시위를 방해하는 데도 개입했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2009년 7월 21일 인권단체의 반발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취임식이 제대로 열리지 못하자 김 행정관이 전화를 걸어와 대응을 주문했다"며 "미리 인권위에 도착해 있던 김 행정관과 상의해 인권단체 활동가들과 말싸움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지난 6일 윤 의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찬성하는 일간지 신문광고의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윤 의장은 8일 < 한겨레 > 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광고 외에도 청와대의 부탁으로 보수단체들이 일간지에 광고를 내왔고 '비용 일부는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부담했다'는 이야기를 한 보수단체의 대표로부터 직접 들었다"고 전했다. 윤 의장은 또 김 행정관이 '정부에 우호적인 언론 보도의 홍보를 부탁'하며 윤 의장에게 보내온 문자메시지도 < 한겨레 > 에 공개했다.

그는 2009년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를 섭립해 의장을 맡아 대구와 서울 등을 오가며 이명박 정부 지지활동을 벌여왔다. 최근 정부가 '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내리고 '백지화 결정 찬성' 신문광고까지 나오자 그는 정부에 등을 돌려 "청와대가 여론조작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 한겨레 > 와의 인터뷰에서 "그간 청와대 여론조작의 행동대장으로 활동한 게 부끄럽다"며 "아이들을 생각해 양심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청와대가 더 이상 여론을 조작하는 일에 개입하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에 진정으로 귀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 의장이 주장한 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 한겨레 > 는 여러 차례 김 행정관과 연락을 시도했다. 9일 윤 의장 휴대전화에 입력된 김 행정관의 전화번호로 건 첫 통화에서 김 행정관은 "회의가 있어 나중에 통화하자"고 한 뒤 전화기를 꺼놨다. 이후 이틀동안 20여통의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고, 문자메시지에도 답하지 않았다. 한재욱 전국환경단체협의회 대표는 < 한겨레 > 와의 통화에서 "윤 의장을 만난 지 2년도 넘어 잘 모르고, 윤 의장이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있다"고 답변했다.

윤 의장이 '여론 조작' 의 배후로 직접 거론한 김석원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실 행정관은 이명박 대통령지지 모임인 선진국민연대 대외협력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다음은 윤 의장과 나눈 대화 내용을 일문 일답으로 정리한 것이다.



-당신은 지난 달 29일과 1일 한 일간지에 전국환경단체협의회 명의로 실린 '신공항 백지화는 타당한 결정이었다는' 내용의 광고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근거가 뭔가.

=지금까지 청와대는 중요한 국책사업 논란이 있을 때마다 친정부 성향의 단체를 동원해 정부 정책을 지지하는 활동을 해왔다. 세종시, 미디어법, 용산참사, 촛불 시위 관련 논란이 벌어졌을 때 모두 마찬가지였다. 나는 이 일의 중심에서 활동했었다.



"김석원 청와대 행정관, 청와대에 불리한 여론 일 때마다 부탁"



-당신이 청와대로부터 바로 연락 받고 행동한 적은 없나.

=드물긴 하지만 몇 차례 있다.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실 김석원 행정관이 보수 단체에 행동을 지시하면 여러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내가 움직였다. 녹색미래실천연합의 한재욱 홍보기획실장이란 분이 있다.(전국환경단체협의회 대표이기도 함) 한 실장이 청와대 김석원 행정관과 아는 사이다. 김 행정관이 한 실장에게 뭔가 지시하면, 한 실장의 지시가 단계를 거쳐 나에게 내려오곤 했다.



"녹색미래실천연합은 박영준 차관이 지원하는 친정부 단체"



-어떤 단계를 거쳤다는 것인가.

=나는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을 맡고 있다. 하지만 이 단체는 사실 이름만 있는 '유령 시민단체'라고 보면 된다. 녹색미래실천연합은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 등이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친정부 단체다. 녹색미래실천연합이 전면에 나서면 정치색을 의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라는 단체를 만들어 활동을 대신 하게 했다. 나는 일종의 행동대장이었다. '어용단체'의 종이대표였을 뿐이다.





"노 전 대통령 서거 때 행정관 보는 앞에서 < 아고라 > 등에 반론 댓글 달아"





-당신이 청와대를 위해 구체적으로 행동한 게 무엇인 지 말해 달라.

=인터넷 여론 선동 등이 주 업무였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사무실이 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 오마이뉴스 > 가 '이명박의 정치보복이 노무현을 죽였다'고 보도(2009.5.25)를 했다. 이날 김석원 행정관이 느닷없이 사무실을 찾아왔다. 김 행정관이 "긴급하다. 이거 큰 일 났다. 빨리 맞대응해야 한다"고 말하며 "온라인 네트워크를 총 동원해 반박여론 작업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때 내가 < 오마이뉴스 > 에 회원으로 가입해 '오마이 사장이 미쳤다'는 내용으로 글을 썼다. '관폭도'라는 필명으로 다음 < 아고라 > 에도 글을 남기고 내가 아는 사람을 총 동원해 비슷한 글을 남기도록 했다. 모두 김 행정관이 보는 앞에서 한 것이다.

< 오마이뉴스 > 가 내 회원계정과 글 쓴 시점을 확인해 보면 내 말이 거짓말인 지 아닌 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겨레 > 는 실제 윤 의장이 거론한 < 오마이뉴스 > 기사 등에 남겨진 댓글을 살펴보았다. 윤 의장이 말한 대로 '관폭도'라는 이름으로 십여차례 이상 "오마이뉴스가 노무현의 죽음을 장사에 이용한다"는 등의 댓글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윤 의장은 이어 김석원 행정관으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도 보여주었다. 문자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네이버 각계 원로 세종시 논란 국익 우선해야 연합뉴스 기사입력(2010.01~10) 홍보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구전' 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세종시 논란과 관련해 정부에 이로운 기사를 홍보해달라는 내용이다. 윤 의장은 "중요한 국책 사안이 있을 때마다 이런 식의 문자를 김 행정관이 직접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러한 종류의 문자메시지를 더 보여달라고 요구했으나 윤 의장은 "보관하고 있는 게 더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 행정관과 함께 국가인권위 건물로 들어갔다"



-온라인 홍보활동 외에 또 무엇을 했나.

=몸으로 움직이는 일도 했다. 2009년 7월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인권단체의 반발로 취임식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있던 때가 있었다. 한재욱 실장과 내가 국회 앞에서 '친정부 시위'를 벌이고 시위에 동원했던 사람들과 점심을 먹고 있는데 김석원 행정관이 한 실장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김 행정관이 "현 위원장 취임식에 문제가 생겼으니 그 쪽으로 이동해 목소리를 높여달라"고 요구했다.

바로 인권위로 달려가자 인권단체 사람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었다. 원래 우리는 인권단체에 맞서 시위를 하려고 했는데 현장에서 김 행정관과 상의해 취소하고, 대신 취임식장으로 올라가 인권단체 사람들과 말싸움을 벌였다. 청와대 행정관과 함께 있어 쉽게 국가인권위원회 건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 날 취재된 영상들을 검색하면 내 모습도 많이 나올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재산 국고환수 운동도 청와대 부탁받아 한 일"



=청와대는 보수단체를 앞세워 성명을 발표하고 기자회견도 했다. 내가 대표로 있는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가 2009년 6월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받은 640만 달러를 국고에 환수해야 한다"고 기자회견을 연 적 있다.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는 이를 수행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다. 이 기자회견은 한재욱 실장이 나에게 주문해서 하게 됐는데 김석원 행정관이 한 실장에게 '오더' 를 준것으로 알고 있다. 한 실장은 내게 "김석원 행정관이 이 기자회견을 청와대에 보고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 실장과 김 행정관은 한 몸통이다.



"'전경련이 정부편 드는 신문광고 비용 대줬다' 들어"



-청와대가 정부에 우호적인 신문광고를 조직했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국민생명존중운동본부가 '자살방지캠페인' 광고를 신문에 실은 적 있다. 노 전 대통령에 우호적인 여론의 확산을 막기 위한 광고였다. 약 1000만원의 광고비가 들었다. 이 광고비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마련해줬다고 이 광고를 조직한 사람으로부터 직접 들었다.

-전경련과 청와대가 무슨 관련이 있나.

=일개 시민단체가 어떻게 전경련으로부터 1000만원 광고비를 받겠나. 청와대가 힘을 쓰지 않으면 힘든 일이다.

-김석원 행정관이 늘 보수단체의 움직임을 조직하는 데 중심에 있었나.

=내가 지금까지 설명한 것들만 보아도, 정황상 그렇게 추정하는 게 무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이다. 김 행정관에게 주요 업무는 시민사회단체와 소통하는 게 아니라 청와대에 우호적인 여론을 선동하고 조작하는 일인 것 같았다.



윤 의장은 김 행정관과 가끔 전화 통화를 하는 사이라고 했다. 그는 김 행정관의 태도를 보면 청와대가 시민단체를 어떻게 대하는지 추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원래 직업은 무엇인가.

=공예품 조각가다.

-어쩌다 보수단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인가.

=2007년 대선 때 이명박을 지지했다. 이 대통령은 도덕성 면에서 비판을 받는 인물이지만 경제 하나만큼은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2008년 5월 촛불시위가 벌어지면서 곤란에 처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 < 아고라 > 에 글을 남겨 이 대통령을 지지하는 활동을 벌였다.

2008년 여름 어느 날 녹색미래실천연합 창립을 준비하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오더라. "정부를 위해 함께 행동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다. 그렇게 해서 한재욱 실장과 김석원 비서관을 알게 된 것이다.



"청와대를 위한 여론조작 활동에 개입했던 것이 부끄럽다"

-지금 이런 내용을 폭로하는 이유가 뭔가.

=지난 연말부터 '내가 지금 뭘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정작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청와대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게 모순처럼 느껴졌다. 그러다가 청와대가 '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하고 '신공항 백지화 결정이 옳다'는 신문광고를 조직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 청와대가 보수단체를 이용해 또 여론조작 행위를 한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양심선언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지난 내 행동들이 부끄럽다.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던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청와대를 위한 여론조작 활동에 개입했던 것이 부끄럽다.

-청와대가 지금도 보수 시민단체를 조종하고 있다고 보나

=예전에는 다 조종했다. 그러나 이제 못한다고 봐야 한다. 보수 단체 일부가 4·27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위해 움직이고는 있지만 대부분이 나처럼 정부에 등을 돌렸다.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지 않을 거다.

-청와대의 소통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

=이렇게 국민여론을 조작하고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면 안된다. 이건 소통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정부 성향 단체들마저도 정부에 등을 돌리고 있다.

윤 의장에게 "청와대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어떡하겠냐"고 물었다. 그는 두 가지를 대답했다. "김석원 행정관은 절대 나를 모른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설사 고소가 들어와도 국민은 누가 진실을 얘기하는 지 알 것이라고 믿는다."

대구/허재현 기자 cataluni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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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狂虎 | 2011/05/23 10:41 | 정치 사회 통일 | 트랙백(58221) | 덧글(2)

참여정부의 성적을 조중동은 이렇게 가려버렸습니다

서프라이즈 '유벤투스'라는 분의 글입니다(http://blog.daum.net/essu21/15713831)

 

 

참여정부의 성적을 조중동은 이렇게 가려버렸습니다 

 

"도대체 노무현이 한 게 뭔데? 노무현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

조중동이 참여정부 5년내내 했던 소리입니다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소비자 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부도업체수를 20,000개 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 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 수준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발전 시킨 최초의 대통령

연구 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2,3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내전체 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 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대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외환위기 이후 외환보유액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주택 보급률을 60%대 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 에서 1조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만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복지지출 추이를 17%에서 27% 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대한강국 2020 계획을 세워 전투력은 1.8향상시키고 인원은 50만명 수준으로 줄여

모병제를 확립 하려던 최초의 대통령

 

 

천연가스 채굴권

노무현 대통령이 푸틴대통령과 천연가스 채굴권에 대해 협상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러시아 언론에서 푸틴대통령 질타, 단계적으로 가스배관 한국까지 연결  (2004년 9월)

 

아시아 동쪽의 코딱지만한 나라의 못생긴 대통령이 세계 제일의 강국 러시아 푸틴과 협상을 해서

( 미국와 협상할 때도 거들먹거리던 푸틴이 노무현 대통령과 협상할 때는 굽신거렸습니다 )  

 

대한민국 국민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가스를 확보한것에 대해

러시아 언론은 들썩거렸으나

조중동 찌라시는 역시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이 기사를 찾을수 없는 이유입니다.

 

당시 그 어떤 신문도 위와 같은 사실을 기고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 이명박정권이 해낸 것이라며 언론과 짜고 퍼트렸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론 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전세계가 휘청거리는데

금융이 취약한 우리나라, 미국 경제가 기침을 하면 한국 경제는 페렴에 걸린다는 우리나라가

이만큼 버텨 나가고 있는것...놀랍지 않으신가요?

 

비록 집값 상승은 못막았지만

서민들이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사는걸 막는 정책을 온갖 포화를 맞으며 지켜낸 뚝심...

대출규제란 것이 참 인기없는 정책이랍니다

내집 마련이 소원인 사람들한텐 노무현 대통령은 웬수였죠

그 당시 국민들에게도 엄청난 반발을 샀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서민들이 무리한 대출(모기지론)을 받아 집값상승 랠리에 빠지는 상황은 막았기에

지금 이나마 버티고 있는것 자명하지 않습니까?

그나마 그 과실은 이명박이 누리겠네요 

언론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모기지론사태

 

 

대통령특별교부금 (5년 총 6조 전부 사회 환원)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하여 국회통제 없이 대통령 재량으로 써먹던 "대통령특별교부금"...

노 대통령 특별교부금 폐지 검토지시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03년 3월 24일 행정자치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특별교부금을 폐지해 보통교부금에 흡수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당시 “특별교부금은 원칙 없이 정치적 선심사업에 사용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특별교부금의 배분기준을 재검토해 자의적으로 사용될 여지가 없도록 개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별교부금이 권력층의 쌈짓돈처럼 사용돼 왔다는 문제점을 못이기는척 그냥 넘기지 않았다는것.

하지만 특별교부금 제도는 폐지되지 않고 규모와 운용방법 등만 조금씩 변해왔습니다.

 

2003∼2004년에는 1조원이 넘던 특별교부금 규모가 2005년부터는 7000억원대로 축소됐고

사용용도도 재해대책비와 특정현안비로 단순화됐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특별교부금이 도로 개설 등 지역개발보다는 사회복지·문화사업에 집중 지원되도록 했고

심사와 사후관리도 강화했습니다.

 

결국, 그 돈은 2003년 태풍 매미 피해가 났을때 그 돈으로 복구사업비로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 단 한푼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는 1조원 넘는 돈을

국민들의 피해보상에 사용하게 지시를 한 그가...

그리고 퇴임후...집 한채 지을 돈이 없어서 자신의 후원 기업인에게 돈을 빌린 것이

매스컴에 부패의 화신으로 둔갑 기사화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래서 언론이 무서운겁니다.

어리버리한 국민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재임중 많은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때 얼마나 힘 빠졌을까요

그 시절 언론, 국민 그 누구도 귀 기울여 주지 않았습니다.

국민은 언론으로부터 왜곡된 정보만을 들었던 허수아비에 불과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바보가 아닌 

절 포함한 국민인 우리 모두가 바보였습니다.

 

살아 생전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훗날 "역사가 나를 평가해 줄 것이다" 는 유언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더이상 우매한 국민이 되어 같은 과오를 다시는 범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18838

by 狂虎 | 2011/05/03 10:53 | 정치 사회 통일 | 트랙백 | 덧글(12)

데이터웨어 하우스(DW)란 무엇인가?

데이터웨어하우스
경영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기업의 핵심성과지표(Key Performance Indicator), 성과 측정(Performance Measure)을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화 한 것 이라구 합니다.
성과측정이란 기업의 내외부 요소 중에서 기업의 경영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발췌하여 구성한 지표입니다.
성과측정의 예를 들면 상품개발시간, 고객 수, 판촉비용 등이 있습니다.

특성으로는

주제지향성 (데이터 생성자 중심의 데이터를 특정한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주제별로 분류하고 저장하는 것)

통합성 (조직별, 업무별로 정의되고 가공하며 저장되던 데이터를 전사적인 차원에서 정의하고 활용하는 것)

시계열성(시간을 데이터 키에 포함시킨다.)

비휘발성(데이터웨어하우스의 데이터는 수정이나 삭제 없이 분석, 검색, 자료 출력 을 위한 읽기 전용으로 설정된다.)

있다.
 
http://cafe.daum.net/sqlsvr/oVN/143?docid=1HW8|oVN|143|20020726135029&q=DW%20%BE%F7%B9%AB%B0%A1%20%B9%AB%BE%F9%3F

by 狂虎 | 2011/04/18 12:23 | 수첩 | 트랙백(1) | 덧글(0)

알기쉬운 정보전략계획 ISP

http://bluejames77.blog.me/80126170275

작가
노경하, 아이티씨지(주)|신철
출판
미래와경영
발매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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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SP가 들어가고 그 결과로 RFP가 나온다. 그 뒤 업체에서 제안서를 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그럼 ISP가 무엇인가?

 

ISP는 Information Strategic planning의 약자로 말 그대로 정보전략계획이다.

 

즉 최적의 정보(Information)화를 추짆 나가기 위한 중장기 전략(Strategic)을 계획(Planning)하는 것으로 중장기 It Masterplan 이라 말할 수 있다.

 

ISP 수립으로 기대되는 효과 7가지.

1. 임직원의 정보화에 대한 마인드 개선

   - IT와 경영과의 연계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대한 인식 제고

2. 경영 및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 증진

   - 내부핵심역량 및 약점 용인 분석을 통한 개선 기회 도출

3. 정보화 수준 진단 및 추진 필요성에 대한 인식제고

   - 정보화 수준평가 및 요구분석을 통해 정보화 기회요소도출

4. 효율적 정보화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 경영성과향상을 위한 정보화 추진 과제 도출 및 이행계획 수립

5. 성공적 정보화추진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 경영 및 정보기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최적 시스템구축 기반조성

6. 조직, 업무, 프로세스, 문화 등 전사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진단 및 분석을 통해 업무 처리방식의 개선

7. 정보화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마련으로 수익창출 기대

  - 경제성 분석

 

표준 ISP 수립 방법론 - DIMS

DIMS는 Dynamic ISP Methodology for Small & Medium Enterprise -> 중소기업을 위한 최적의 ISP 방법론

 

수행절차

 단계(Phase)

 활동(Activity)

 P1. 착수단계

 A1.1 프로젝트 착수

 P2. 환경분석단계

 A2.1 외부환경분석

 A2.2 내부환경분석

 A2.3 정보화환경분석

 P3. 업무분석단계

 A3.1 현업무체계분석

 A3.2 사용정보분석

 A3.3 현안분석

 P4. 정보구조설계단계

 A4.1 개선과제선정

 A4.2 정보화전략수립

 A4.3 개선모형설계

 P5. 실행계획 수립단계

 A5.1 우선순위부여

 A5.2 수행계획수립

 A5.3 투자효과분석

 P6. 종료단계

 A6.1 프로젝트종료

 

 

책 중간에 가상 시나리오로  한 중소기업의  ISP를 진행하는데 이 부분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출처] 정보전략계획 ISP|작성자 협객

by 狂虎 | 2011/04/11 13:53 | 수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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